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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jarosary.jpg

모든 존재에 변하지 않는 자성이 있다는 것을
부정하는 가르침이며 무자성을 뜻합니다
무자성은 자성이 없다는 뜻이 아니고
공이라는 사실도 명심하시기 바랍니다.
두번째 탁마내용인 몸과 마음이
하나인지 아니면 다른것인지는 윗 설명에서
다소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중도의 입장에서 보면 문제가 성립이 되지 않을 것입니다.
하나도 아니고 다른것도 아니라고 할 수 밖에 없을 것입니다.
그렇게 답을 할 수 밖에 없는 이유을 간단히 설명을 하겠습니다.
존재는 존재하지 않는다고 하는 것을 부정을
하기에 앞서 이해를 하도록 노력이 필요합니다.
우리는 자신들의 눈높이에 맞지 않으면
무조건 부정을 하기가 쉽습니다.
부정을 하기에 앞서 어떤 뜻으로
그런 말씀을 하시는 항상 사유한 뒤
결론을 내도 늦지 않습니다.
상대의 어떤 이야기도
이해를 하는 방향으로 사고의 전환이
필요합니다.
그리고 동일성도 유지할 수 없다는 것이 법계의 진실한 모습입니다
동일성을 유지할 수 없다는 뜻을 개념적으로 파악하는 것보다
마음과 몸으로 바로 체득을 해야 합니다.
시간은 존재로 인하여 시간이 있습니다.
동일성을 유지못한다고 한다면 시간은 없습니다 시간이 없다는
사실을 자각을 한다면 그것이 바로 생사해탈입니다.
누구라도 알고 있는 동일성도 바르게 알면
바로 생사해탈이 된다는 사실입니다.
몸을 떠나서 마음이 없고 마음을 떠나서 몸이 없다고 합니다.
몸과 마음이 하나인지 둘인지는 자명해지지만 잘못
오해를 하면 몸과 마음이 우리가 알고 있는것
같이 존재하는 것으로 착각하기 쉽습니다
그런 까닭에 몸과 마음이 하나인지 다른지보다
더 근원적인 중요한 문제는 마음의
실상을 알게 되면 모든 문제는 스스로 해결이 될것입니다.
마음의 실상은 그 동안 누차 서로 대화를 하였습니다.
다 잘 알고 있는 사실이지만 요점만 정리를 하면
안과 색을 연하여 식이 생긴다고 하지요.
마음이 있어 보고 듣는 것이 아니라는 사실입니다.
비사부 부처님께서도 마음은 본래 없는데 경계 따라 생긴다
눈앞의 경계가 없으면 마음도 없어지나니
죄와 복이 허깨비 같아 일어나자 멸한다.
참으로 마음의 실상을 간단명료하게 표현되었다고 봅니다.
중론에 연기 무자성 공
가명 중도는 같은 뜻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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