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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라지 않는 임신 등 동물적 행동 유발
`인간의 정신세계를 지배하는 것은 음식물이다. 뭘 먹어야 하나.'

한국정신과학학회(042-631-1430) 이상명 교수(동의대 화학)는 "보이는 것, 만질 수 있는 것만 존재할 뿐 나머지는 없다고 여기는 것은 잘못"이라고 전제한 뒤 "인체의 에너지장(생체자기)과 업(業 .Karma)은 섭취 음식물에 크게 좌우된다"고 못박았다.

생체자기는 단순 자장이 아니다. 동적 공간구조 에너지회로를 구성하는 합성자장.  생각하고 행동하는 과정중의 에너지 변동이 에너지 회로를 간섭,합성,분리하며 변형하는 것이다. 따라서 업이란 이러한 에너지 회로의 형성이라고 볼 수 있다는 설명이다.

인체는 세포 세포소기관 분자 원자로 구성되는데, 이 모든 것은 하나의 에너지장인 자장으로 파악될 수 있다.

자장의 움직임을 알면 업도 이해되는 셈이다.  음식은 인간에너지체 회로에 지대한 영향을 미쳐 업을 형성한다. 일상식 건강식 약용식, 머리를 맑게 하거나 흐리는 음식,강정식,기를 충만케 하는 음식 등 인체에 여러가지 반응을 나타내는 음식물이 이를 입증하고 있다.

음식은 크게 식물류와 동물류로 나뉜다.이 교수는 "육식은 사람을 격하게 만든다. 인간 대 인간, 인간 대 동물, 인간 대 자연,모두를 물질적으로만 파악하게 한다. 물질만능식 사고에서 비롯된 인간의 부질 없는 욕망 탓에 건전한 세계를 이루기도 어려운것"이라고 지적했다.

반면, "채식은 육식보다 20배정도 식량이 늘어나는 효과를 가져오며 지구 곳곳의 식량난을 해결할 뿐 아니라 사막화를 방지하며 온난화도 예방하는 등 연쇄적으로 아주좋은 결과를 초래 한다"고 덧붙였다.

육식은 동물에너지(일종의 혼령)가 인간에게 중첩돼 업으로 작용하기 때문에 나쁘다는 것이다. "동물적 행동을 유발해 바라지 않는 임신을 발생시키고 그에 따른 낙태, 즉 살인으로 이어지게 마련이다. 태아 영혼이 에너지 중첩으로 업을 형성해 흉사가 빚어지게 하는 악순환의 고리를 만드는 법이다.

그가 밝힌 업의 `유효기간'은 구체적이다.

해삼 굴 멍게 멸치 조개 번데기 생선알은.....인체 기(aura)에 1년간 중첩
소 닭 돼지 게 바다가재 달팽이 새우는.....3년
고등어 갈치 광어 도다리 아구 돔은.....3~5년
칠면조 해파리.....5년
참치.....5~10년
조기 꽁치 대구 오리 오징어 홍어.....10년
복어 붕장어.....20년~30년
잉어 오소리 가물치 자라.....30년
개 멧돼지.....50년
뱀장어 뱀 사슴 노루.....70년
곰 거위 거북.....1000년 이상 등.

네발짐승의 기는 먹은 사람의 머리 끝에서 등을 타고 허리까지 매달려 있게 된다.

뱀이나 장어류의 기는 가슴부터 무릎 사이를 감고 돈다. 인체외부 뿐 아니라 내부 장기에도 중첩 될 수 있다.

또 생선은 팔다리가 없는 탓에 인간의 상체에 기 상태로 머물게 마련이다.

 물고기가 팔딱거리는 순간에 팔과 다리 부상이 잦고 병치레에 시달린다.

채식은 어떨까. "물론 식물에도 업은 존재하지만, 기가 워낙 미미하므로 걱정할 필요는 없다"

채소 콩 쌀 율무가..... 1~3시간
느타리 양송이..... 1~3일
표고버섯.....10일
과일류..... 1시간~3일쯤이다.

그의 결론은 채식이다. "동물을 잡아 육식을 하면서 자애 사랑 자비를 실천한다는 것은 본질적으로 불가능하다." <먹지 않으면 죽는다. 뭘 먹느냐에 따라 정신세계도 달라진다. 조리된 동물 혹은 식물이 뿜어대는 기가 인체에 업(業)으로 머물면서 상당기간 영향력을 행사하는 탓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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