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法句譬喩經 惡行品第十七


법구비유품 제 17 악행품

 


昔佛在羅閱祇國。遣一羅漢名曰須漫。持佛髮爪至?賓南。山中作佛圖寺。五百羅漢常止其中。

旦夕燒香繞塔禮拜。時彼山中有五百??。見諸道人供養塔寺。?便相將至深澗邊。

負輦泥石效作佛圖。竪木立刹幣幡繫頭。旦夕禮拜亦如道人。時山水瀑漲五百??一時漂沒。

魂神?生第二?利天上。七寶殿舍衣食自然。各自念言從何所來得生天上。

?以天眼自見本形。??之身效諸道人?作塔寺。雖身漂沒神得生天

今當下報故屍之恩。各將侍從華香伎樂臨故屍上。散華燒香繞之七잡。時山中有五百婆羅門。

外學邪見不信罪福。見諸天人散華作樂繞??屍。怪而問曰。諸天光影巍巍乃爾。

何故屈意供養此屍。諸天人言。此屍是吾等故身。昔在此間效諸道人?立塔寺。

山水瀑漲漂殺吾等。以此微福得生天上。今故散華以報故身之恩。?爲塔寺獲福如此。

若當至心奉佛世尊其德難喩。卿等邪見不信正眞。百劫懃苦無所一得。不如共
往至耆??山禮事供養得福無限。?皆欣然共至佛所。五體作禮散華供養。諸天人白佛。

我等近世??之身。蒙世尊之恩得生天上。恨不見佛今故自歸。重白佛言。我等
前世有何罪行受此??身。雖作塔寺身被漂殺。佛告天人。此有因緣不從空生。吾當
爲汝說其所由。乃往昔時有五百年少婆羅門。共行入山欲求仙道。時山上有一沙門。
欲於山上泥治精舍。下谷取水身輕若飛。五百婆羅門興嫉妬意同聲笑之。今此沙門上
下?疾亦如??耳。何足爲奇也。如是取水不止。山水一來溺殺不久。佛告諸天人。
爾時上下沙門我身是也。五百年少婆羅門者。五百??身是。?笑作罪身受其報。

 

옛날 부처님께서 나열기국에 계시면서, 수만(須漫)이라는 한 아라한에게 부처님의 머리털과 손톱을 주어 계빈국(?賓國) 남쪽 어느 산으로 가서 탑사를 세우게 하셨다. 그리하여 5백 아라한들은 항상 그 속에 살면서 아침·저녁으로 향을 피우고 탑을 돌며 예배하게 하였다.

 

그 때 그 산에는 5백 마리의 원숭이들이 있었다. 원숭이들은 여러 도인들이 탑에 공양하는 것을 보고, 모두 깊은 시냇가로 가서 진흙과 돌을 가져다가 도인들을 본받아 불탑을 만들고 나무 기둥을 세우고 비단 번기를 그 위에 매달고, 꼭 도인들처럼 아침·저녁으로 예배하였다.

 

그러나 어느 때에 산에서 물이 폭포처럼 쏟아져 내려 5백 마리의 원숭이들이 한꺼번에 물에 휩쓸려 떠내려가 죽었고, 그 혼신(魂神)은 곧 두 번째 하늘인 도리천상(?利天上)에 태어났다. 그곳에는 일곱 가지 보배로 된 궁전이 있고 옷과 음식도 저절로 생겼다.

 

그들이 말하였다. "우리는 어디서 와서 여기 나게 되었는가?"

 

그리고 곧 천안(天眼)으로 그들의 전생의 몸을 살펴보았더니 그들은 전생에 원숭이 몸이었는데 도인들을 본받아 장난삼아 탑을 만들었으므로 몸은 비록 물에 휩쓸려 죽었지만 영혼은 이 천상에 나게 된 것임을 알았다.

 

그래서 지금 인간 세상에 내려가 옛 몸의 시체에 대해 은혜를 갚아야겠다고 생각하고는 각기 시종을 데리고 꽃과 향을 가지고 풍류를 울리면서 전생의 시체 곁으로 가서, 꽃을 흩고 향을 사르며 그 시체를 일곱 바퀴 돌았다.

 

그 때 그 산에는 5백 명의 바라문이 있었다. 그들은 외도의 삿된 견해를 배웠으므로 죄와 복을 믿지 않았다. 그래서 여러 천인(天人)들이 원숭이 시체 위에 꽃을 뿌리고 풍악을 울리며 도는 것을 보고 이상하게 여겨 물었다.

 

"여러 하늘들의 광명과 그림자는 위풍당당한데, 왜 여기까지 내려와 이 시체에 공양하는 것입니까?"

 

천인들은 대답하였다.

"이 시체는 우리들의 전생 몸이다. 우리는 이 곳에 살면서 도인들을 본받아 장난삼아 탑을 세웠었는데, 산에서 갑자기 물이 쏟아져 내려와 우리들이 모두 그 물에 빠져 죽었었다. 그러나 탑을 세운 그 조그만 복 때문에 천상에 나게 되었다. 그래서 지금 일부러 내려와 꽃을 뿌려 전생 몸의 은혜에 보답하는 것이다. 장난삼아 탑을 세웠어도 이러한 복을 받거늘, 만일 지극한 마음으로 불세존(佛世尊)을 받든다면 그 공덕은 비유하기 어려울 것이다.

 

그대들은 삿된 견해를 가지고 바르고 진실한 법을 믿지 않아 백 겁 동안 애쓰고 괴로워하지만 하나도 얻은 것이 없다. 차라리 함께 기사굴산(耆??山)으로 가서 부처님께 예배하고 부처님을 섬기고 공양하여 한없는 복을 얻는 것만 못할 것이다."

 

바라문들은 모두 즐거운 마음으로 천인들과 함께 부처님께로 가서 온몸[五體]을 땅에 던져 예배하고 꽃을 뿌려 공양하였다. 그리고 천인들이 부처님께 아뢰었다.

 

"저희들은 과거에 이 세상에서 원숭이로 태어났었는데, 세존의 은혜를 입고 천상에 나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부처님을 뵙지 못하는 것이 한스러워 지금 일부러 와서 스스로 귀의하나이다."

 

그리고 다시 아뢰었다. "저희들은 전생에 무슨 죄가 있었기에 이 원숭이의 몸을 받았으며, 또 탑을 세웠음에도 불구하고 어째서 물에 휩쓸려 죽었습니까?"

 

부처님께서 천인들에게 말씀하셨다.

"거기에는 그럴 만한 인연이 있나니, 공연히 그렇게 된 것이 아니다. 내가 지금 너희들을 위해 그 이유를 설명하겠다.

 

오랜 옛날에 젊은 바라문 5백 명이 있었는데 그들은 다같이 산에 들어가 신선의 도를 구하려고 하였다. 그 때 그 산 위에 어떤 사문 한 명이 있었는데 그 사문은 산 위에 있는 절을 진흙으로 수리하려고, 골짜기로 내려와 물을 길어 가는데 그 몸이 나는 것처럼 빨랐다. 5백 명의 바라문들은 질투하는 마음이 생겨 다같이 소리내어 비웃으며 말하였다.

 

'오르내리는 저 사문의 빠르기가 마치 원숭이 같구나. 그러나 뭐 그리 대단하단 말인가?'

그렇지만 그 사문은 쉬지 않고 물을 길어 날랐다.

그런 일이 있은 뒤 오래지 않아 산에서 물이 쏟아져 내려 그 바라문들이 모두 물에 휩쓸려 죽어 버렸다."

 

부처님께서 이어 여러 천인들에게 말씀하셨다.

"그 때 거기에서 오르내리던 사문은 바로 지금의 나요, 저 5백 명의 젊은 바라문들은 바로 지금의 저 5백 원숭이의 몸으로서, 실없이 비웃어 죄를 지었으므로 직접 그 과보를 받은 것이니라."

 

잡 : ? (돌 잡) 1,두루

 

於是世尊?說偈言。
 ?笑爲惡  已作身行 역泣受報  隨行罪至

그리고 세존께서 다시 게송을 말씀하셨다.

 

   실없는 장난과 비웃음도 악이 되나니   이미 그것을 몸으로 행했다가

   울부짖으며 그 과보 받게 되었으니   그 행한 업을 따라 죄가 오기 때문이네.

역 :


  佛告諸天人。汝之近世雖爲獸身。乃能?笑起作塔寺。今得生天罪滅福興。今者
復來躬奉正敎。從此因緣長離?苦。佛說是已五百天人?得道迹。其所共來水邊五百
婆羅門。聞罪福之報而自歎曰。吾等學仙積有年數。未蒙果報不如???笑爲福得生
天上。佛之道德實妙乃爾。於是稽首佛足願爲弟子。佛言善來比丘?成沙門。精進日
脩遂得羅漢道。

 

      부처님께서 다시 천인들에게 말씀하셨다.

"너희들은 전생에 비록 짐승의 몸으로 있었지만 장난으로나마 탑을 세웠기 때문에 지금 천상에 나게 되었으니 죄는 사라지고 복이 일어난 것이다. 그리고 지금 또 스스로 와서 몸소 바른 가르침을 받으니, 이 인연으로 온갖 괴로움을 아주 영원히 여의게 될 것이다."

 

부처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시자마자 5백 명의 천인들은 곧 도적(道迹)을 증득하였고, 그들과 함께 온 5백 명의 바라문들은 죄와 복의 과보란 말을 듣고 스스로 탄식하며 말하였다.

 

"우리는 신선의 도를 배운 지 여러 해가 되었으나 아직 그 과(果)를 얻지 못하였다. 그것은 저 원숭이들이 장난삼아 복을 짓고 천상에 태어난 것만도 못하다. 부처님의 도덕은 진실로 미묘하기 이와 같구나."

 

그리고는 곧 머리를 조아려 부처님 발에 예배한 뒤 제자가 되기를 원하였다.

부처님께서 말씀하셨다. "잘 왔도다, 비구야."

그러자 그들은 곧 사문이 되었고, 날마다 부지런히 도를 닦아 아라한도를 증득하였다.

 

      ◈                                                ◈                                                ◈


  昔佛在舍衛國精舍之中。爲諸天人說法。時國王第二兒名曰瑠璃。其年二十將從
官屬退其父王。伐兄太子自禪爲王。有一惡名曰耶利。白瑠璃王王本爲皇子。時至舍
夷國外家舍。看到佛精舍中。爲諸釋種子所呵。罵리無有好醜。爾時見勅若我爲王。
便啓此事。今時已到。兵馬興盛宜當報怨。?勅嚴駕引率兵馬。往伐舍夷國。佛有第
二弟子名摩訶目?連。見琉璃王引率兵士伐舍夷國以報宿怨。今當伐殺四輩弟子。念
其可憐便往到佛所。白佛言。今琉璃王攻舍夷國。我念中人當遭辛苦。我欲以四方便
救舍夷國人一者擧舍夷國人著虛空中。二者擧舍夷國人著大海中。三者擧舍夷國人著
兩鐵圍山間。四者擧舍夷國人著他方大國中央。令琉璃王不知其處。佛告目連雖知卿
有是智德能。安處舍夷國人。萬物?生有七不可避。何謂爲七。一者生。二者老。三
者病。四者死。五者罪。六者福。七者因緣。此七事意雖欲避不能得自在。如卿威神
可得作此。宿對罪負不可得離。於是目連禮已便去自以私意取舍夷國人知識檀越四五
千人。盛著鉢中擧著虛空星宿之際。琉璃王伐舍夷國。殺三億人已引軍還國。於是目
連往到佛所爲佛作禮自貢高曰。琉璃王伐舍夷國。弟子承佛威神。救舍夷國人四五千
人。今在虛空皆盡得脫。佛告目連卿爲往看鉢中人不也。曰未往視之。佛言卿先往視
鉢中人?。目連以道力下鉢見中人皆死盡。於是目連?然悲泣愍其辛苦。還白佛言。
鉢中人者今皆死盡。道德神力不能免彼宿對之罪。佛告目連。有此七事。佛及?聖神

仙道士。隱形散體皆不能免此七事。

 

      옛날 부처님께서 사위국에 있는 정사에서 여러 천인(天人)들을 위해 설법하고 계셨다.

그 때 그 나라 왕의 둘째 아들 유리(瑠璃)는 나이 20세로서 관리들을 거느리고 아버지를 쫓아내고 형인 태자를 죽이고 스스로 왕이 되었다.

 

야리(耶利)라는 악한 신하가 유리왕에게 아뢰었다.

"왕께서 전에 태자로 계실 때 사이국(舍夷國) 밖 집들이 있는 곳에 이르렀었는데 부처님께서 계시는 정사를 구경하던 중 여러 석씨(釋氏)들에게 아무 이유 없이 욕설과 꾸짖음을 당했습니다. 그 때 저희들에게 '만일 내가 왕이 되거든 잊지 말고 이 사실을 내게 말해 일깨우라'고 지시하셨습니다. 이제 때가 이르렀고 군사와 말들도 강성하니 원수를 갚으십시오."

 

그러자 유리왕은 곧 수레를 장엄하게 하고 군사와 말들을 이끌고 사이국을 정벌하러 갔다.

부처님의 둘째 제자 마하목건련(摩訶目?連)은 유리왕이 군사를 이끌고 와서 사이국을 정벌하여 원수를 갚으려 하는 것을 보고 '지금 저들이 제자들인 4부대중을 모조리 죽일 것이다'라고 하고서 그들을 가엾게 여겨 부처님께 나아가 아뢰었다.

 

"지금 유리왕이 사이국을 치러 오고 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큰 고통을 당할 것이라고 생각하여 저는 네 가지 방편으로 사이국 사람들을 구하려고 합니다. 첫째는 사이국 사람들을 모두 허공에 옮겨다 두는 것이요, 둘째는 사이국 사람들을 큰 바다 속으로 옮겨다 두는 것이며, 셋째는 사이국 사람들을 두 철위산(鐵圍山) 틈에 옮겨다 두는 것이요, 넷째는 사이국 사람들을 다른 지역의 큰 나라 중앙에 옮겨다 두는 것입니다. 그리하여 유리왕으로 하여금 그들이 어디 있는지 모르게 할 것입니다."

 

부처님께서 목련에게 말씀하셨다.

"그대에게 비록 그런 지혜와 덕이 있어서 사이국 사람들을 편히 있게 할 수 있을 줄은 나도 잘 안다. 그러나 모든 중생에게는 피할 수 없는 일곱 가지가 있다. 그 일곱 가지란 무엇인가? 첫째는 나는 것[生]이요, 둘째는 늙는 것이며, 셋째는 병드는 것이요, 넷째는 죽음이며, 다섯째는 죄요, 여섯째는 복이며, 일곱째는 인연이다. 이 일곱 가지 일은 아무리 피하려 해도 마음대로 되지 않는 것이다. 그대의 그와 같은 위신력으로는 충분히 그렇게 할 수 있지만 전생에 지은 죄의 과보는 여의게 할 수 없느니라."

 

그 때 목련은 예배하고 물러나 제가 생각했던 대로 사이국의 친구와 신도들 4, 5천 명을 발우에 담아 허공의 별들 사이에 옮겨다 두었다.

 

그 때 유리왕은 사이국을 정벌하여 3억 인구를 죽이고는, 군사를 이끌고 본국으로 돌아갔다. 그러자 목련은 부처님 처소로 나아가 부처님께 예배하고 스스로 잘난 체하고 뽐내면서 아뢰었다.

 

"유리왕이 사이국을 칠 때, 이 제자는 부처님의 위신력을 받들어 사이국 사람 4, 5천 명을 구하였습니다. 지금 저 허공에서 모두 그 재난을 벗어났습니다."

 

부처님께서 목련에게 말씀하셨다. "그대는 그 발우 안의 사람들을 가서 살펴보았는가?"

"아직 가보지 못하였습니다."

"그대는 먼저 저 발우 안의 사람들을 가서 살펴보아라."

 

그러자 목련이 도력으로 발우를 살펴보니 그 안에 있던 사람들은 모두 죽어 있었다. 그래서 목련은 슬피 울면서 그들의 그 참담함을 불쌍하게 여겼다. 그리고 부처님께 돌아가 아뢰었다.

 

"발우 안의 사람들이 지금 다 죽어 있습니다. 도덕의 신통력으로도 그들이 전생에 지은 죄를 면하게 할 수는 없었습니다."

 

부처님께서 목련에게 말씀하셨다.

"그 일곱 가지 일은 부처님이나 여러 성인이나 신선 도인들이 얼굴을 숨기고 몸을 흩는 재주가 있어도 이 일곱 가지 일만은 모면할 수 없느니라."

 

리 : ? (꾸짖을 리)   啓 : ?의 대치,(열 계)이체자

 

於是世尊?說偈言。
 非空非海中  非隱山石間 莫能於此處  避免宿惡殃

 ?生有苦惱  不得免老死 唯有仁智者  不念人非惡

 

그리고는 세존께서 다시 게송을 말씀하셨다.

 

   허공도 안 되고 바다 속도 안 되며   깊은 산 바위로 안 된다

   전생에 내가 지은 악업으로 인한 재앙은   이 세상 어디서도 피할 수 없다.

 

   중생에게는 고뇌(苦惱)가 있으니   늙음과 죽음을 면하지 못함이다

   오직 어질고 지혜로운 사람만이   남의 잘못과 허물을 생각하지 않는다.


 佛說是時座上無央數人。聞佛說無常法。皆共悲哀念對難免。欣然得道逮須陀洹證。

 

      부처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시자 그 자리의 셀 수 없이 많은 사람들이 부처님의 무상법(無常法)을 듣고 슬퍼하면서 제가 지은 업의 과보는 모면하기 어려울 것이라고 생각하였다. 그러나 그들은 기쁘게 도를 행해 수다원을 증득하였다.

 

한문출처 : 중화전자불전협회(中華電子佛典協會:CBETA)  대정신수대장경(大正新修大藏經)

국역출처 : 동국역경원 전자불전연구소 한글대장경

퍼온곳 : 나를 찾는 불공(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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