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약왕아. 보살 있어 이 법화경 듣고 나서 놀라고 - 소.26~37

  2. 보살도 이같도다. 만약 이 법화경을 듣지도 알지도 - 소.24~25

  3. 약왕아. 많은 사람 재가(在家)거나 출가(出家)거나 - 소.21~23

  4. 그때, 부처님이 다시 약왕보살마하살에 이르시되 - 소.18~20

  5. 그때, 세존이 이 뜻 거듭 펴려 하사 - 소.11~17

  6. 부처님이 약왕에게 이르시되 - 소.3~10

  7. 그때 세존께서 약왕보살 상대하여 팔만 명의 - 소.1~2

  8. 법사품 제10 [法師品 第十] - 소

  9. 법사품 제10 [法師品 第十]

  10. 그때 모임의 신발의보살(新發意菩薩) 팔천 명이 - 소.6~10

  11. 그때, 아난과 나후라가 이같이 생각하되 - 소.1~5

  12. 수학무학인기품 제9 [授學無學人記品 第九] - 소

  13. 수학무학인기품 제9 [授學無學人記品 第九]

  14. 일체지를 얻고자 하는 서원이 아주 소실(消失)된 것은 - 소.36~40

  15. 세존이시여. 비유컨대 한 사람 있어 - 소.31~35

  16. 그 오백 아라한, -우루빈라가섭과 가야가섭과 - 소.26~30

  17. 겁명(劫明)은 보명(寶明), 국명(國名)은 선정(善淨) - 소.16~25

  18. 항하사(恒河沙) 같은 삼천대천세계(三千大天世界)로 - 소.11~15

  19. 내 항상 그 설법자(說法者)중 으뜸이라 - 소.6~10

  20. 그때, 부루나미다라니자(富樓那彌多羅尼子) - 소.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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