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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284 천태법화소 그때, 세존이 사리불에 이르시되, - 소. 50~52 短長中庸 2020.12.17 0
283 천태법화소 그때, 사리불이 다시 거듭 부처님께 여쭈오되 - 소. 49 短長中庸 2020.12.16 1
282 천태법화소 그때 부처님이 사리불에 이르시되, 「그만두라 - 소. 46~48 短長中庸 2020.12.16 0
281 천태법화소 그때, 사리불(舍利佛)이 사중(四衆)의 의심함을 알며 - 소. 39~45 短長中庸 2020.12.15 0
280 천태법화소 「부처님이 한 가지 해탈의 도리를 설하시매, - 소. 38 短長中庸 2020.12.15 0
279 천태법화소 부처 방편의 힘을 나투어 삼승의 가르침을 설해 보이어 - 소. 33~37 短長中庸 2020.12.15 0
278 천태법화소 사리불아, 마땅히 알라. 부처님네 말씀에는 - 소. 31~32 短長中庸 2020.12.15 0
277 천태법화소 또 사리불 너에게 이르노니 더러움 없어 불가사의한 - 소. 30 短長中庸 2020.12.15 0
276 천태법화소 이같은 큰 과(果)와 이같은 보(報)와 갖가지 성(性) - 소. 19~29 短長中庸 2020.12.15 0
275 천태법화소 그때 세존(世尊)이 이 뜻 거듭 펴려 하사 - 소. 16~18 短長中庸 2020.12.14 0
274 천태법화소 제법실상은 [諸法實相] - 소. 14~15 短長中庸 2020.12.14 0
273 천태법화소 무슨 까닭인가. 부처의 이룬 바는 제일의 희유(稀有)하고 - 소. 13 短長中庸 2020.12.11 0
272 천태법화소 사리불아, 요점만을 이르건대 무량, 무변하여 - 소. 11~12 短長中庸 2020.12.11 0
271 천태법화소 사리불아, 여래의 지견(知見)은 광대하고 심원하여 - 소. 9~10 短長中庸 2020.12.11 0
270 천태법화소 사리불(舍利佛)아, 내가 성불 이래 갖가지 인연 - 소. 7~8 短長中庸 2020.12.11 0
269 천태법화소 무슨 까닭인가. 부처 일찌기 백천만억 무수한 부처님네 - 소. 4~6 短長中庸 2020.12.10 1
268 천태법화소 부처님네 지혜는 심히 깊고 한량없어 - 소. 2~3 短長中庸 2020.12.09 0
267 천태법화소 그때 세존이 삼매(三昧)에서 조용히 일어나사 - 소. 1 短長中庸 2020.12.09 0
266 천태법화소 방편품 제2 [方便品 第二] - 소 短長中庸 2020.12.09 0
265 천태법화소 방편품 제2 [方便品 第二] 短長中庸 2020.12.07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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