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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324 천태법화소 비유품 제3 [譬喩品 第三] - 소 短長中庸 2021.01.11 0
323 천태법화소 비유품 제3 [譬喩品 第三] 短長中庸 2021.01.11 0
322 천태법화소 오탁악세에서 갖은 욕망 집착할새 이 중생들 - 소. 160~161 短長中庸 2021.01.07 0
321 천태법화소 너희들 사리불과 성문·보살은 알지어다 - 소. 159 短長中庸 2021.01.07 0
320 천태법화소 삼세제불 설법하는 방식과 같이 나도 이제 - 소. 156~158 短長中庸 2021.01.07 0
319 천태법화소 보살들 이 법 듣고 의혹을 모두 풀며 천 2백 나한(羅漢) - 소. 155 短長中庸 2021.01.07 0
318 천태법화소 사리불아 알지어다, 불자(佛子) 보건대 불도(佛道) - 소. 152~154 短長中庸 2021.01.07 0
317 천태법화소 이가 곧 전법륜(轉法輪)이라. 이리해 열반 아라한 - 소. 150~151 短長中庸 2021.01.07 0
316 천태법화소 이리 생각할 때, 시방불(十方佛) 다 나타나사 - 소. 142~149 短長中庸 2021.01.06 0
315 천태법화소 중생들 제근(諸根) 둔해 낙(樂)에 착(著)해 - 소. 136~141 短長中庸 2021.01.06 0
314 천태법화소 내 처음 도량(道場) 앉아 관수(觀樹)하고 - 소. 135 短長中庸 2021.01.05 0
313 천태법화소 인천(人天)이 떠받드는 현재의 시방불(十方佛) - 소. 129~131 短長中庸 2021.01.04 0
312 천태법화소 미래제불 백천억 무수한 법문 설하셔도 기실은 - 소. 127~128 短長中庸 2021.01.04 1
311 천태법화소 과거제불 사실 때나 멸도하신 후 이 법 들은 자는 - 소. 123~126 短長中庸 2021.01.04 0
310 천태법화소 이리 화상 공양해도 차츰 제불 뵈어서 불도 이뤄 - 소. 121~122 短長中庸 2021.01.04 2
309 천태법화소 애들이 장난으로 초목이나 붓 손톱으로 그려서 - 소. 116~120 短長中庸 2020.12.29 0
308 천태법화소 제불(諸佛)의 멸도 후에 사리 공양하는 자가 - 소. 113~115 短長中庸 2020.12.29 2
307 천태법화소 중생 있어 과거의 부처님 만나 법을 듣고 보시 - 소. 111~112 短長中庸 2020.12.29 0
306 천태법화소 온갖 세존 일승도(一乘道) 설하시나니라 - 소. 106~110 短長中庸 2020.12.29 0
305 천태법화소 허망한 법 깊이 착(著)해 끝내 이를 못 버리니 - 소. 101~105 短長中庸 2020.12.29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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