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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승의제상품(勝義諦相品) (21)

 

지난 시간에 사념주(四念住, 四念處) 얘기를 다 못하고 말았습니다.

그래서 사념주에 대해서 확실하게 얘기를 좀 하죠.

 

사념주(四念住), 신(身), 수(受), 심(心), 법(法)을 우리가 공부를 하는데, 몸과 감각과 마음과 마음의 현상을 왜 관찰해야 되는가? 그것은 자아(自我) 때문에 그렇다는 거죠. 그래서 핵심은 무아(無我)인데, 우리가 개체에 자아가 있다는 생각을 버리지 않는 이상은 항상 대립관계 속에 살고 괴로움이 일어나고 심지어는 죽음의 공포까지 맛보게 된다는 것을 여러분 아셔야 되요.

 

예를 들어서 깜깜한 밤에 어디를 간다면 두려움이 생기죠. 그 두려움이 생기는 것은‘내’라고 하는 게 있어서‘내’가 있으면 ‘너’가 있기 때문에‘내’가 혹시 피해를 보지 않을까, 상처를 입지 않을까, 이런 두려움이 있는 거예요. 결국에 가서는 내가 죽지 않을까하는 두려움이 생기죠. 그래서 자아라는 것은 괴로움을 유발시키는 겁니다. 자아가 없으면 너 나의 관계가 없고 전부 하나가 되어 버리죠. 그 세계는 깨달음의 세계, 무경계의 세계라고 지난 시간에 말씀을 드렸습니다.

 

그러면 신(身), 수(受), 심(心), 법(法)을 얘기를 하죠.

신(身)은 몸,

수(受)는 느낌, 감각이죠.

심(心)은 마음,

법(法)은 마음의 현상,

이것을 염(念), 정념(正念, 알아차림)으로 관찰하는 겁니다.

여기까지 얘기를 했습니다.

 

몸을 관찰 하든지, 느낌을 관찰 하든지, 마음을 관찰 하든지, 마음의 현상을 관찰 하든지, 이것의 매순간 변화를 관찰해야 됩니다.

변화라는 것이 과거, 현재, 미래인데 과거는 지나가서 돌아오지 않으니 없고 미래는 오지 않아서 없고 현재 이 순간만 있다, 그 현재 순간을 보니까‘일어남’과‘사라짐’밖에 없다, 이것은 전 시간에도 얘기 했죠.

 

우리는 과거가 있어서 현재가 있고 현재가 있으니까 미래가 있지 않느냐, 이렇게 얘기를 하지만 사실은 과거나 미래는 없습니다.

현재 매순간 일어나고 사라짐의 반복 밖에 없어요. 그러면 알 수 있는 것이 일어나면 일어나는 곳이 있나 살펴보고 사라지면 사라지는 곳이 있는가 살펴봐야 되요. 이게 없습니다. 그런데도 희한하게 일어나고 사라지는, 반복하는 게 있는 거예요. 이것은 현재입니다.

 

여기서 무엇이 깨지는가 하면, 우리는 과거, 현재, 미래 삼세를 얘기할 때 과거가 있으니까 현재 있지 않느냐, 현재가 있으니까 미래가 있지 않느냐, 이렇게 얘기 했을 때는 밑바닥에는‘내[自我]’라고 하는 게 있는 거예요. 그러니 윤회를 하는 겁니다.

 

그래서 과거, 현재, 미래 삼세(三世)는 시간이고, 이 시간의 차원을 훌쩍 넘어가는 것이 지혜입니다. 그래서 살펴보자 이거죠.

삼라만상 우주도 일어나고 사라지는 반복 밖에는 없어요. 인간이 태어나서 생을 살다가 죽는 것도 태어나고 죽음, 일어나고 사라짐 밖에는 없어요.

그래서 이 변화를 관찰하는 게 정념(正念), 알아차림이다,

이 알아차림이 바로 관(觀)이고 관의 내용이 정념입니다. 알아차림을 하게 되면 보는 힘이 생겨서 관(觀)이라고 얘기하는 거죠.

그래서 이것을 관법(觀法)이라고 그래요. 변화를 찾는 것을 위빠사나라고 얘기 하고 이것은 사념처관을 얘기하는 겁니다.

 

이것은 전 시간에 관계를 설명했는데 한 번 더 얘기 하죠.

처음에 관찰할 때 형상이나 색깔을 관찰하시고

두 번째는 움직임을 관찰하십시오.

세 번째가 일어남과 사라짐을 관찰하는 겁니다.

네 번째는 일어나는 곳이 있는지, 사라지는 곳이 있는지 관찰해야 되고,

다섯 번째는 일어남과 사라짐을 동시에 관찰하셔야 됩니다.

이렇게 동시에 관찰하게 되면‘자아라는 것은 없구나’하고 확연하게 알 수가 있는 겁니다.

 

저렇게 되면‘내’가 없어져 버리면‘너’가 없어져 버리죠.

그렇게 되면 시간과 공간을 초월하는 체험을 하게 되는 겁니다.

그게 깨달음이에요.

 

여기서 알 수 있는 것을 하나하나 말씀을 드리죠.

『염처경』에는 소 잡는 얘기가 나옵니다.

백정이 소를 끌고 사거리가서 소를 잡아요. 뼈는 뼈대로 살은 살대로, 가죽은 가죽대로 내장은 내장대로 다 분해해서 상위에 올려놓고 판매를 할 때, 물어보겠습니다. 소를 팔까요, 고기를 팔까요? 고기를 팔죠. 사러 오는 사람도“소 주세요”하는 사람 아무도 없습니다.

 

몸에 대한 얘기를 하면, 몸[身]을 통해서 느낌[受]이나 마음[心]이나 마음의 현상[法]을 다 알 수가 있어요. 그래서 정념할 때 몸 관찰을 주로 합니다. 이 몸을 관찰할 때 아까 소 잡는 비유를 들어서 얘기를 했죠. 마찬가지로 소를 분해해 보니까 소는 이름이나 개념에 지나지 않고 진실은 고기더라 이거죠.

우리 몸도‘내’라고 하는 게 있다고 생각했는데 관찰해보면 몸을 구성하고 있는 흙, 물, 불, 바람, 허공 5대원소가 나옵니다.

흙은 뼈나 피부와 같이 딱딱한 부분이고 물은 체액이잖아요. 불은 차고 뜨거운 것, 체온이고, 바람은 기운을 얘기합니다. 그다음에 허공은 몸에 비어 있는 부분, 이런 5대원소가 결합해서 몸을 이루고 있다는 거죠. 그러기 때문에 몸은 이름에 지나지 않을 뿐이고 실재하지 않는다는 사실을 알게 되는 거죠.

 

그래서 이 몸을 하나하나 관찰해보니까 흙, 물, 불, 바람, 허공 5대원소로 결합되어 있더라 이거죠. 여기서 더 깊이 추구해 들어가면 흙은 흙대로의 자체 성품이 없고, 물, 불, 바람, 허공도 마찬가지, 자아(自我)라고 할 만한 게 아무리 찾아도 없습니다.

 

그래서 소 잡는 비유를 들어서『염처경』에 그렇게 얘기 하듯이 몸에 집착하지 마라라. 몸에 집착하지 않게 하는 방법 중에서

몸[身]은 깨끗하지가 않다는 부정관(不淨觀)이 있습니다. 그렇지만 위빠사나[정념, 알아차림] 수행을 할 때는 변화를 관찰하면 굳이 부정관을 안 해도 위빠사나가 됩니다.

그 다음에 느낌[受]은 보통 고관(苦觀)을 얘기 합니다.

느낌은 괴로운 것이다, 이렇게 관찰하면 느낌에 대한 집착에서 벗어난다는 거죠. 그렇지만 역시 이것도 변화를 관찰해야 된다. 그렇게 하면 위빠사나다 이거죠.

그 다음에 마음[心]을 관찰할 때는 무상(無常)을 관찰해라[無常觀].

마음이‘내’라고 할 게 아무것도 없는 거죠. 이것은 변화를 관찰하면 그냥 위빠사나 관찰이 됩니다.

그 다음 마음의 현상[法]은 자아가 없는 것을 관찰해라[無我觀].

이 역시 무아관도 위빠사나에 속합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이 몸의 변화, 느낌의 변화, 마음의 변화, 마음의 현상의 변화를 관찰하면, 이것을 위빠사나觀이라 그럽니다.

위빠사나는 번역을 하면‘본다[觀]’는 뜻입니다. 그래서 위빠사나觀를 관관(觀觀)이라고 하고, 사마타觀은 사마타 뜻이 지(止)라 해서 지관(止觀)이라 그럽니다. 여기서 본다는 것은 무엇으로 보느냐 하면 알아차림으로 보는 거예요.

 

이게 별로 어렵지는 않은데 매우 중요합니다.

그래서 신(身), 수(受), 심(心), 법(法)을 잘 관찰하면 진실을 알게 되는 겁니다. 그 전 시간에도 말씀을 드렸는데, 변화를 싫어하는 것은 자아(自我) 때문에 그렇다 이거죠.

‘내’가 상처 입을까 싶어서,‘내’가 죽을까 싶어서, 죽음에 대한 공포가 있는 거죠. 천국을 찾는 것도 현실을 저항하는 저항감에서 오는 겁니다. 그래서 우리는 명상을 통해서 정면 돌파를 해야 되요. 명상을 통해서 일어나고 사라지는 것을 계속 관찰해 보면 과거와 미래는 본래 없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현재시간도 매순간 변하기 때문에 현재도 무주(無住)에요. 이 무주에 머물러야만 진짜입니다. 그래서 이것을 알아차림하면 자아에서 벗어난다는 것을 알아야 되요.

 

또 이런 사람도 있습니다.

자아관념이 강한 사람일수록 권력에 대한 집착이 강하다는 사실을 알아야 되요. 왜냐하면 매순간 변하는 것에 대해서는 힘을 쓸 수가 없습니다. 변하지 않는 것을 소유할 수 있거든요. 변하지 않는 것을 소유해야 되니까, 소유하는 것은 뭡니까? 권력입니다.

그래서 자아관념이 강한 사람들은 권력을 좋아하는 사람들이에요.

권력을 좋아하다보면 항상 두려움과 공포심이 있는 겁니다. 또 이런 사람은 많이 갖고 싶어 하는 욕심이 많습니다. 그래서 탐욕의 성향이 강한 부류들은 대개 여성 쪽이고, 권력지향적인 성격이 강한 부류는 대개 남성 쪽입니다.

 

여기서 남자, 여자라는 그 뒤에는‘내’라는 게 항상 있는 거예요.

이것이 있는 이상은 육도윤회에서 못 벗어난다는 겁니다. 그래서 지옥, 아귀, 축생, 아수라, 인간, 천상 세계는 남녀가 있습니다.

남녀가 있는 곳에서는 무상, 항상 하지 않는 매순간 변하는 속에서

괴로움을 당하고 있는 거예요. 거기서 벗어난 세계가 천상 위에 성문, 연각, 보살, 부처, 이 네 가지 세계가 또 있습니다. 이 세계는 남녀도 없고, 윤회에서 벗어난 세계에요.

 

아마 제가 이 얘기해서 별로 안 좋아할 거 같아요.

남자 좋아하는 사람 있고 여자 좋아하는 사람 있는데 남녀를 떠나라 하니까 어찌 좋아하겠습니까. 그렇지만 고통을 생각하셔야죠. ㅎㅎㅎ

 

이런 것은 좋아 하죠. 내가 이 세계를 떠나지만 언제든지 인간의 몸 받고 올 수 있다면 어때요? 좋잖아요, 그죠?

그러려면 보살의 경지는 가야 됩니다. 보살의 경지에 가면 육도윤회에서는 벗어났지만 일부러 번뇌를 조금 남겨둬요. 그래서 이 세상에 인간 몸 받고 와서 중생 구제를 하는 거예요. 그리고는 갔다가 때가 되면 또 오고 그러는 겁니다. 이렇게 오고감이 자유로우면 얼마나 좋아요. 그런데 여러분은 올 때 어떻게 온 줄 모르고 갈 때도 어떻게 갈지 잘 모르잖아요. 그래서 우리가 이 공부를 해서 확실히 지혜를 일으켜야 되요.

 

그리고 하나만 더 얘기하고 넘어가겠습니다.

신(身)은 고통스러움[苦]와 관계있고,

수(受)는 고통의 원인[集]과 관계있습니다.

심(心)은 멸(滅)하고 관련이 있고,

법(法)은 도(道)하고 관련이 있습니다.

이렇게 고집멸도(苦集滅道) 사성제와 연관이 있어요.

 

특히 집(集)은 고통의 원인이잖아요. 감각[受]은 괴로움의 원인입니다. 이것을 명확하게 아셔야 되요. 그래서 이 감각 관찰은 매우 중요해요. 즐거움[樂]이 생길 때는 사랑[愛]으로 갑니다. 이 사랑은 집착[取]으로 갑니다. 집착은 존재[有]하는 거고, 그러면 다시 태어나는[生] 거죠. 그러면 늙음과 죽음[老死]이 있는 겁니다. 윤회한다는 말이에요.

 

그래서 여러분, 즐거움이 생길 때 그 즐거움을 너무 좋아하지 마십시오. 즐거우면[樂] 쾌락 쪽으로 가는데 그게 소유의 사랑입니다.

그 다음에 고(苦)가 있어요. 고는 혐오로 오는데 고는 늙고 죽음[老死] 쪽으로 바로 갑니다. 그리고 무덤덤[捨]한 것은 바로 무명(無明)으로 갑니다. 그래서 행(行), 식(識), 명색(名色), 육입(六入), 촉(觸), 수(受), 애(愛), 취(取), 유(有), 생(生), 노사(老死), 이렇게 가는 겁니다.

 

그래서 감각[受]으로부터 윤회가 시작되기 때문에 이 감각을 잘 관찰하고 통제를 해야 됩니다. 그래서 윤회의 원인이라는 겁니다.

이 느낌관찰이 매우 중요해요. 느낌 다음에 이미지가 일어나고 이미지 다음에 선악의 생각이 일어납니다.

역으로 얘기하면, 선악의 생각보다 더 깊은 것이 지각작용하는 이미지에요. 그것보다 더 깊은 것이 감각이에요. 감각이 원초적인 겁니다. 이놈을 잘 관찰 하셔야 되요.

 

자, 다음 봅시다.

‘사정단(四正斷)과 사신족(四神足)과 오근(五根), 오력(五力), 칠각지(七覺支)를 기별함’ 할 차례입니다.

 

復有一類 得念住故,

復有一類 由正斷故,

得神足故,得諸根故,

得諸力故,

得覺支故,當知亦爾.

 

한 무리가 사염주(念住)를 얻는 것처럼

다시 한 무리는 사정단(正斷)을 얻고,

그래서 사신족(神足)을 얻고, 모든 근[五根]을 얻고,

그래서 모든 힘[五力]을 얻고,

그래서 칠각지(覺支)를 얻었기에 마땅히 그러한 줄 알고 있었습니다.

 

사정단(四正斷)에는 바를 정(正)자하고 끊을 단(斷)자가 있어요.

첫 번째는 율의단(律儀斷)이 있습니다.

이것은 계율과 의로서 악을 끊어버리는 겁니다.

두 번째는 끊을 단자를 두 번 써서 단단(斷斷)이라 그럽니다.

끊고 또 끊는다는 말이에요. 나쁜 생각이 일어날 때 끊는 방법을 여러분 아십니까? 흔히들 나쁜 생각이 다 지나가면 좋은 생각이 올 것이다, 이렇게 생각합니다. 그러나 그런 법은 없어요.

어둠은 어떻게 하면 없앨 수 있습니까? 빛을 비추면 어둠이 사라지죠. 그래서 나쁜 생각을 없애는 방법은 이렇게 해야 됩니다.

초기경전에서 부처님께서 가르쳐준 방법대로 하자면, 나쁜 생각이 생길 때 좋은 생각을 일으켜라, 나쁜 생각이 일어나면 좋은 생각,

부정적인 생각이 일어나면 긍정적인 생각, 반대로 일으켜야 되요.

이렇게 일으키면 그게 없어져 버립니다. 마치 빛을 가지고 어둠에 비추면 어둠이 사라지듯이, 단단(斷斷)하는 방법이 그렇다는 겁니다.

그 다음에 세 번째로 수호단(隨護斷)이라는 게 있어요.

정법을 따라서 선한 마음이 생겼으면 그 마음을 보호해서 아예 악한 것이 달려들지 못하게 끊어버린다는 얘기에요.

법문을 자주 듣고, 법에 대해서 자주 얘기 하고, 진리에 대해서 자주 생각을 하는 거예요. 이러게 되면 악한 것은 저절로 끊어져 버리고 선한 것이 보호가 되요.

그리고 네 번째는 수단(修斷)이에요.

닦는 다는 것은 앞에 있는 것[律儀斷, 斷斷, 隨護斷]을 지속적으로 닦아 가는 거예요. 이렇게 닦아 가면 익어져서 나쁜 것은 저절로 오지 않게 됩니다. 그렇지만 여러분들은 잘 안될 거예요.

왜냐하면, 몸이 조금 찌뿌둥하고 아프면 온갖 잡생각, 특히 부정적이고 나쁜 생각이 다 일어나죠. 그렇게 되면 마음이 휘딱 바뀌어서 공부를 안 하거든요. 그럴 때 공부를 해야 되요. 망상이 많이 생기면 제일 먼저 108배, 절부터 하십시오. 그러면 몸이 안정을 얻고 생각이 많이 줄어들 거예요. 그래도 안 되면 법문 테이프를 틀으십시오. 그래야 마음이 다스려지는 겁니다.

 

그래서 닦을 수(修), 닦는다는 것은 착한 법, 선법(善法)이 생겼다면

이것을 가지고 앞에서 사념처 공부 했듯이 수행을 하는 겁니다.

착한 법은 나와 남에게 이익 되면 착한 법입니다. 그러면 진리가 제일 좋은 착한 것[선법]이 되죠. 그래서 법문을 듣고 법을 사유하는 겁니다.

 

이래서 사정단(四正斷)이에요. 바르게 끊는다는 말이 그런 것인데,

어떻게 시간이 이렇게 빨리 갑니까. ㅎㅎㅎ

어쩔 수 없습니다.

다음 시간부터는 스피드 있게 팍팍 나가겠습니다. 어려운 것은 많이 지나갔는데, 여러분들이 일단은 들으셨으면 잘 생각을 하셔야 되요. 법을 많이 생각하면 많은 이익을 얻는다는 생각을 하셔야 됩니다. 그리고 변화를 두려워하지 마시라는 거, 움직이는 거, 바뀌어 가는 것을 두려워하지 마시라는 거, 그게 현실이라는 것을 받아 들이셔야 됩니다.

 

다음 시간에 하겠습니다.

 

[출처] 39. 승의제상품(勝義諦相品) (21) |작성자 byunsd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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