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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30 덕산스님 9. 생사의 대사를 해결하라 短長中庸 2018.09.20 3
29 덕산스님 8. 수행의 목표는 견성 短長中庸 2018.09.20 2
28 덕산스님 7. 선지식을 찾아가 물어라 短長中庸 2018.09.20 3
27 덕산스님 6. 생사 없는 자리 깨달아 短長中庸 2018.09.19 2
26 덕산스님 5. 마음의 눈 뜨면 일체가 부처 短長中庸 2018.09.19 2
25 덕산스님 4. 마음 밖에 부처 없어 短長中庸 2018.09.19 1
24 덕산스님 30. 애욕은 본래 공적한 것 短長中庸 2018.10.11 23
23 덕산스님 3. 법이 곧 마음(法卽是心) 短長中庸 2018.09.19 2
22 덕산스님 29. 알음알이 수행은 중생의 업보 短長中庸 2018.10.11 13
21 덕산스님 28. 견성 한 후 법을 설하라 短長中庸 2018.10.10 6
20 덕산스님 27. ‘습’다하면 저절로 밝아진다 短長中庸 2018.10.10 12
19 덕산스님 26. 업은 법신을 구속하지 못한다 短長中庸 2018.10.10 6
18 덕산스님 25. 업을 쉬고 정신을 길러라 短長中庸 2018.10.10 1
17 덕산스님 24. 빈궁·괴로움 모두 망상에서 생겨 短長中庸 2018.10.10 5
16 덕산스님 23. 모든 움직임이 지혜의 성품 短長中庸 2018.10.05 8
15 덕산스님 22. 보이는 것은 다 마음의 그림자 短長中庸 2018.10.05 2
14 덕산스님 21. 모양 있는 것은 모두 허망하다 短長中庸 2018.10.05 2
13 덕산스님 20. 여래의 법신은 변하지 않는다 短長中庸 2018.09.27 1
12 덕산스님 2. 내게 묻는 것이 그대 마음 短長中庸 2018.09.19 2
11 덕산스님 19. 마음의 크기를 아는가? 短長中庸 2018.09.27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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