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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277 정토삼부경 [아미타경 강설] 나무아미타불! 이 쉬운 길이 우리의 길 - 《終》 短長中庸 2019.09.25 1
276 정토삼부경 [아미타경 강설] 서방정토 광명 역력히 보게 하소서 短長中庸 2019.09.25 0
275 정토삼부경 [아미타경 강설] ‘나무아미타불~’ 극락왕생을 원하나이다 短長中庸 2019.09.25 0
274 정토삼부경 [아미타경 강설] ‘발일체업장 근본득생정토 다라니’를 아십니까 短長中庸 2019.09.25 0
273 정토삼부경 [아미타경 강설] ‘나무아미타불’ 일심으로 부르시라 短長中庸 2019.09.25 0
272 정토삼부경 [아미타경 강설] 성불하려면 ‘극락왕생’ 발원부터 하시라 短長中庸 2019.09.25 0
271 정토삼부경 [아미타경 강설] 극락세계 태어나면 성불은 보장된다 短長中庸 2019.09.25 0
270 정토삼부경 [아미타경 강설] 기쁜 마음으로 회향하다 短長中庸 2019.09.25 0
269 정토삼부경 [아미타경 강설] 극락왕생 지름길 ‘나무아미타불’ 短長中庸 2019.09.25 1
268 정토삼부경 [아미타경 강설] 석가모니부처님의 불가사의한 공덕 短長中庸 2019.09.25 0
267 정토삼부경 [아미타경 강설] 깨달음에서 물러나지 않는다 短長中庸 2019.09.25 0
266 정토삼부경 [아미타경 강설] 염불수행은 ‘극락왕생보험’과 같다 短長中庸 2019.09.25 0
265 정토삼부경 [아미타경 강설] 지극한 염불로 어찌 극락왕생하지 않겠는가 短長中庸 2019.09.25 0
264 정토삼부경 [아미타경 강설] 부르면 열리는 극락세계 염불 얼마나 환희로운가 短長中庸 2019.09.20 0
263 정토삼부경 [아미타경 강설] 아미타부처님도 우리의 스승이며 선지식 短長中庸 2019.09.17 0
262 정토삼부경 [아미타경 강설] 환희심으로 ‘나무아미타불’ 외워야 한다 短長中庸 2019.09.17 0
261 정토삼부경 [아미타경 강설] 왜? 세계(出廣長舌相)를 덮을 넓고 긴 혀로 말씀하실까 短長中庸 2019.09.17 0
260 정토삼부경 [아미탸경 강설] 발심하면 극락왕생 길 어렵지 않아 短長中庸 2019.09.17 0
259 정토삼부경 [아미타경 강설] 한결같은 마음으로 아미타불 이름을 외우라 短長中庸 2019.09.17 0
258 정토삼부경 [아미타경 강설] 살아서도 좋은 염불 短長中庸 2019.09.17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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