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55 제2편 완릉록(宛陵錄) /? 7. 모든 견해를 여읨이 무변신보살 短長中庸 2009.08.12 1981
54 제2편 완릉록(宛陵錄) / 9. 한 물건도 없다[無一物] 短長中庸 2009.08.12 2260
53 제2편 완릉록(宛陵錄) / 8. 한 법도 얻을 수 없다 短長中庸 2009.08.12 2122
52 제2편 완릉록(宛陵錄) / 6. 한 마음의 법 短長中庸 2009.08.12 2371
51 제2편 완릉록(宛陵錄) / 5. 모양이 있는 것은 허망하다 短長中庸 2009.08.12 2007
50 제2편 완릉록(宛陵錄) / 4. 마음과 성품이 다르지 않다 短長中庸 2009.08.12 2166
49 제2편 완릉록(宛陵錄) / 36. 계급에 떨어지지 않으려면 短長中庸 2009.08.12 6619
48 제2편 완릉록(宛陵錄) / 35. 조계문하생(曹溪門下生) 短長中庸 2009.08.12 5698
47 제2편 완릉록(宛陵錄) / 34. 일체처에 마음이 나지 않음 短長中庸 2009.08.12 6559
46 제2편 완릉록(宛陵錄) / 33. 참된 사리(舍利)는 볼 수 없다 短長中庸 2009.08.12 5691
45 제2편 완릉록(宛陵錄) / 32. 물을 마셔보아야 물맛을 안다 短長中庸 2009.08.12 6241
44 제2편 완릉록(宛陵錄) / 31. 법신은 얻을 수 없다 短長中庸 2009.08.12 5606
43 제2편 완릉록(宛陵錄) / 30. 한 법도 얻을 수 없음이 곧 수기 短長中庸 2009.08.12 5798
42 제2편 완릉록(宛陵錄) / 3. 기틀을 쉬고 견해를 잊음 短長中庸 2009.08.12 2134
41 제2편 완릉록(宛陵錄) / 29. 인욕선인 短長中庸 2009.08.12 5591
40 제2편 완릉록(宛陵錄) / 28. 한 마음의 법 가운데서 방편으로 장엄하다 短長中庸 2009.08.12 5300
39 제2편 완릉록(宛陵錄) / 27. 둘 아닌 법문[不二法門] 短長中庸 2009.08.12 5307
38 제2편 완릉록(宛陵錄) / 26. 한 생각 일지 않으면 곧 보리 短長中庸 2009.08.12 5373
37 제2편 완릉록(宛陵錄) / 25. 견성이란? 短長中庸 2009.08.12 5407
36 제2편 완릉록(宛陵錄) / 24. 무분별지는 얻을 수 없다 短長中庸 2009.08.12 5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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