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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218 감산 32. 응신과 화신은 참된 것이 아니다(應化非眞分) 短長中庸 2021.06.17 2
217 감산 31. 알았다는 생각을 내지 말라(知見不生分) 短長中庸 2021.06.17 3
216 감산 30. 하나의 이치(一合理相分) 短長中庸 2021.06.17 0
215 감산 29. 여래의 위의는 적정하다(威儀寂靜分) 短長中庸 2021.06.17 0
214 감산 27. 끊어짐도 없고 사라짐도 없다(無斷無滅分)/28. 받지도 않고 탐내지도 않는다(不受不貪分) 短長中庸 2021.06.17 0
213 감산 26. 법신은 상이 아니다(法身非相分) 短長中庸 2021.06.17 0
212 감산 25. 교화하되 교화하는 바가 없다(化無所化分) 短長中庸 2021.06.17 0
211 감산 24. 이 경을 지니는 복과 지혜가 가장 뛰어나다(福智無比分) 短長中庸 2021.06.17 0
210 감산 22. 얻을 수 있는 법이란 없다(無法可得分)/23. 상이 없는 깨끗한 마음으로 선을 행하라(淨心行善分) 短長中庸 2021.06.17 0
209 감산 21. 설한 것도 없고 설해진 바도 없다(非說所說分) 短長中庸 2021.06.17 1
208 감산 20. 색도 떠나고 상도 떠나라(離色離相分) 短長中庸 2021.06.17 0
207 감산 19. 모든 법계는 하나로 통한다(法界通化分) 短長中庸 2021.06.17 0
206 감산 18. 일체를 하나로 보라(一體同觀分) 短長中庸 2021.06.17 1
205 감산 17. 궁극의 경지에는 아상이 없다(究竟無我分) 短長中庸 2021.06.17 0
204 감산 16. 능히 업장을 깨끗이 하다(能淨業障分) 短長中庸 2021.06.16 0
203 감산 15. 경을 지님으로 해서 생기는 공덕(持經功德分) 短長中庸 2021.06.16 0
202 감산 14. 상을 떠나 적멸에 이르라(離相寂滅分) 短長中庸 2021.06.16 0
201 감산 13. 법에 따라 받아 지녀라(如法受持分) 短長中庸 2021.06.16 0
200 감산 11. 무위의 복이 가장 수승하다(無爲福勝分)/12. 바른 가르침을 존중하라(尊重正敎分) 短長中庸 2021.06.16 0
199 감산 10. 정토를 장엄하라(莊嚴淨土分) 短長中庸 2021.06.16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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