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비스님
2016.10.17 14:36

유마경 강설 491 /14, 촉루품(囑累品)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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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마경 강설 491 /14, 촉루품(囑累品) 1

 

강설 ; 촉루품이 유마경의 마지막 품이다. 대개의 경전이 그렇듯이 마지막에는 그동안 설하신 법이 보살들이나 제자들에게 부촉을 당부하는 내용으로 되어 있다. 촉루(囑累)란 법이 널리 퍼지고 오래 가도록 특별히 부촉하고 당부한다는 뜻이다. 유마경에서는 미륵보살에게 그 의무를 지웠다. 미륵보살은 석가모니 부처님을 이어서 미래에 성불할 보살로 되어 있다. 성불하는 이치로 보면 모든 사람은 모두 다 미래에 성불할 사람들이다. 그러므로 미륵보살을 등장시킨 것은 모든 사람 모든 생명들의 미래 성불의 희망을 담고 있다고 하겠다. 그러므로 경문에서 “오랜 세월동안 모은 바의 아뇩다라삼먁삼보리법, 즉 최상의 깨달음을 모두 그대에게 부촉하노라.”라고 하였다.


출처 : 염화실 다음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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