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수 40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유마경 강설 497 /14, 촉루품(囑累品)/5, 사천왕의 서원

 

爾時에 四天王이 白佛言하되 世尊이시여 在在處處城邑聚落과 山林曠野에 有是經卷하야 讀誦解說者면 我當率諸官屬하야 爲聽法故로 往詣其所하야 擁護其人하되 面百由旬에 令無自求得其便者하리라

 

그때에 사천왕이 부처님께 말씀드렸다. “세존이시여, 어느 곳이든지 성읍과 마을과 산림과 광야에 이 경전을 독송하고 해설하는 사람이 있으면 저는 마땅히 여러 관리와 하인들을 거느리고 법을 듣기 위해서 그곳에 나아가서 그 사람을 옹호하여 그 앞에서 1백 유순 안에 방해를 하면 그 기회를 얻지 못하게 하겠습니다.

 

강설 ; 사대천왕들이 역시 이 유마경을 독송하고 해설하는 사람을 옹호하고 설법하는 장소가 방해를 받지 않도록 지키겠다고 서원을 세웠다. 법회의 장소와 그 법회를 잘 옹호하고 방해를 받지 않게 하는 신장의 외호도 참으로 중요하다.


출처 : 염화실 다음카페


List of Articles
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607 무비스님 유마경 강설 498 /14, 촉루품(囑累品)/6, 아난에게 부촉하다 短長中庸 2016.10.17 60
» 무비스님 유마경 강설 497 /14, 촉루품(囑累品)/5, 사천왕의 서원 短長中庸 2016.10.17 40
605 무비스님 유마경 강설 497 /14, 촉루품(囑累品)/4, 일체보살의 서원 短長中庸 2016.10.17 24
604 무비스님 유마경 강설 496 /14, 촉루품(囑累品)/3, 미륵보살의 서원 短長中庸 2016.10.17 70
603 무비스님 유마경 강설 495 /14, 촉루품(囑累品)/2, 보살의 두 가지 모습 3 短長中庸 2016.10.17 21
602 무비스님 유마경 강설 494 /14, 촉루품(囑累品)/2, 보살의 두 가지 모습 2 短長中庸 2016.10.17 24
601 무비스님 유마경 강설 493 /14, 촉루품(囑累品)/2, 보살의 두 가지 모습 1 短長中庸 2016.10.17 36
600 무비스님 유마경 강설 492 /14, 촉루품(囑累品)/1, 미륵보살에게 부촉하다 1 短長中庸 2016.10.17 31
599 무비스님 유마경 강설 491 /14, 촉루품(囑累品) 1 短長中庸 2016.10.17 21
598 무비스님 유마경 강설 490 /13, 법공양품/6, 법공양이 제일무비(第一無比) 1 短長中庸 2016.10.17 73
597 무비스님 유마경 강설 489 /13, 법공양품/5, 월계왕자의 서원 2 短長中庸 2016.10.17 32
596 무비스님 유마경 강설 488 /13, 법공양품/5, 월계왕자의 서원 1 短長中庸 2016.10.17 35
595 무비스님 유마경 강설 487 /13, 법공양품/4, 법공양(法供養) 4 短長中庸 2016.10.17 17
594 무비스님 유마경 강설 486 /13, 법공양품/4, 법공양(法供養) 3 短長中庸 2016.10.17 19
593 무비스님 유마경 강설 485 /13, 법공양품/4, 법공양(法供養) 2 短長中庸 2016.10.17 17
592 무비스님 유마경 강설 484 /13, 법공양품/4, 법공양(法供養) 1 短長中庸 2016.10.17 9
591 무비스님 유마경 강설 483 /13, 법공양품/3, 약왕여래와 보개왕(寶蓋王) 2 短長中庸 2016.10.17 24
590 무비스님 유마경 강설 482 /13, 법공양품/3, 약왕여래와 보개왕(寶蓋王) 1 短長中庸 2016.10.17 37
589 무비스님 유마경 강설 481 /13, 법공양품/2, 불가사의해탈경 2 短長中庸 2016.10.17 24
588 무비스님 유마경 강설 480 /13, 법공양품/2, 불가사의해탈경 1 短長中庸 2016.10.17 40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31 Next
/ 31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