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nguage
한국어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36 유마와 수자타의 대화(36) - 나(我)란 우물과 세계란 우물. 短長中庸 2009.08.23 5758
35 유마와 수자타의 대화(35) - 불교가 염세적? 短長中庸 2009.08.23 5305
34 유마와 수자타의 대화(34) - 이 몸이 즉 불신이고 이 마음이 즉 불심 短長中庸 2009.08.23 5199
33 유마와 수자타의 대화(33) - 색즉시공 공즉시색(色卽是空 空卽是色). 短長中庸 2009.08.23 5122
32 유마와 수자타의 대화(32) - 경율론(經律論). 短長中庸 2009.08.23 5370
31 유마와 수자타의 대화(31) - 수자타에게 보내는 편지 短長中庸 2009.08.23 4414
30 유마와 수자타의 대화(30) - 독백 短長中庸 2009.08.23 4610
29 유마와 수자타의 대화(29) - 마하가섭(2) 短長中庸 2009.08.23 4442
28 유마와 수자타의 대화(28) - 마하가섭(1) 短長中庸 2009.08.23 4265
27 유마와 수자타의 대화(27) - 더 이상 구하지 말라. 短長中庸 2009.08.23 4306
26 유마와 수자타의 대화(26) - 무상심심미묘법 短長中庸 2009.08.23 5407
25 유마와 수자타의 대화(25) - 무생법인(無生法印) 短長中庸 2009.08.23 6084
24 유마와 수자타의 대화(24) - 중생심도 短長中庸 2009.08.23 4282
23 유마와 수자타의 대화(23) - 어떤 만남 短長中庸 2009.08.23 4640
22 유마와 수자타의 대화(22) - 삼천배의 업장 短長中庸 2009.08.23 5355
21 유마와 수자타의 대화(21) - 불교를 대할 때는 어떤 때? 短長中庸 2009.08.23 2979
20 유마와 수자타의 대화(20) - 부처님을 믿음. 短長中庸 2009.08.23 3507
19 유마와 수자타의 대화(19) - 주고 받음 短長中庸 2009.08.23 3482
18 유마와 수자타의 대화(18) - 그침 短長中庸 2009.08.23 3120
17 유마와 수자타의 대화(17) - 가장 빠른 것. 短長中庸 2009.08.23 3247
Board Pagination Prev 1 2 Next
/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