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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장구경을 갔다.
빈틈 없이 들어찬 관람객들.
AI (Artificial Inteligence).
그 유명한 스필버그 감독 작품.
그런데 난 스필버그가 좀 유치하다든가 아니면 재미있는 사람이라든가 둘 중의 하나라고 생각 되게 만든 영화를 보게 된 것이다.물론 이 영화는 먼 미래의 시간을 나타내고 있다.
이미 인류가 거의 멸종의 위기에 처할 만큼 먼 미래의 이야기로 설정 한다.즉, 남극과 북극의 얼음들이 녹아 내려 인류의 모든 문명이 거의 반쯤은 물에 잠기고 만 시대였고 겨우 소수의 뛰어난 사람들만이 생존 한 시대의 일이다.

피노키오를 인조인간 소년 데이빗과 닮게 구상한 것 하며,푸른 요정을 찾아 헤메게끔 프로그램화된 인조인간이 동력이 다 할 때까지 기계적으로 자기를 사람으로 만들어 달라고 기도 하는 것 하며,그 기도를 들어 줄 대상으로 고도로 발달된 외계인을 설정 한 것 하며,그 외계인이 자기들을 대신하여 소년 인조인간 데이빗의 소원을 들어 줄 푸른 요정을 시켜 이루어지게 한 것 하며,인류문화의 종착지가 결국은 인간 욕망의 최대화에 있다고 하는 메시지를 담기 위한 대표적인 욕망주자로 섹스를 선택하여 필름을 돌린 것 하며 등등 사실 이런 것들은 좀 유치한 구성이라고 보여 지지만,그 사이 사이를 메꾸는 장면의 메끄러움으로 무난히 그런 무리를 소화시켜 관객들의 감동을 이끌어 내는 데는 성공한 셈 이다.

그런데 이 영화의 중심테마는 무엇일까?
나는 첫 눈에 보자 마자 그것은 인간들의 신앙 ,특히 기독교에 대한 말 할 수 없이 지독한 냉소를 던지고 있다는 것을 독파해 냈다.

여기서 인조인간은 인간들의 열악해진 사회성을 보강시켜주는 대용물로서 로빈 박사에 의하여 창조된다. 이 창조는 이 인조인간 소년 데이빗에게는 글자 그대로 태초이며 자기가 알고 있는 태초의 모든 것이다.그리하여 자기와 같은 또래의 진짜 소년 마틴의 물음,"네가 처음 본 것이 무엇이냐?"고 하는 물음에 대하여 아주 진지하게 그림을 그려가며 자기의 태초를 그려 낸다.하지만 마틴이 보기엔 데이빗이 그려낸 태초는 우스꽝스러운 태초인 것이다.그것은 그 로빈 박사가 소속된 회사의 이미지인 마크에 불과한 것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 인조인간 소년 데이빗에게는 자기가 본 태초는 진리 그 자체였을 지 모른다.

인조인간 소년 데이빗은 거기서 자기가 충실하도록 배정 받은 엄마가 잠자리에서 자기의 진짜 아들인 마틴에게 읽어 주는 동화책,피노키오 속에서 피노키오가 푸른 요정을 만나서 진짜 사람으로 된 것을 듣고는 그것은 곧 테이빗에게 전률의 복음이 되었다.

이 보잘 것 없는 인조인간에게 복음이 전파된 것이다.하잘 것 없이 여겨지는 비천한 버러지만도 못한 피도 없고 식사도 잠도 없는 자기도 저 진짜 아들인 마틴처럼 사람으로 구원 받을 수 있다는 복음이 전개 된 순간 피노키오는 무섭도록 강한 집착을 들어 낸다. 사람이 되어야 한다는...진짜 사람이...그것이 엄마의 사랑을 받는 유일한 길이라는 것을 우리의 가엾은 피노키오인 데이빗은 나중에 낙원인 집에서 버려진 후에야 확신한다.

소년은 프로그램화된 대로 자기가 아들로 입양되어진(사실은 아들의 기능을 하도록 되어진) 집의 엄마의 사랑을 받으려고 갖은 애를 쓰다가 진짜 아들인 마틴을 물에 빠뜨려 위험에 빠뜨리는 등 말썽만 피우게 되어 위험한 물건일 수도 있다는 엄마와 아빠의 판단에 따라 엄마에게서 버려진다.엄마는 그를 데리고 처량하기 그지 없는 황량한 고철 로봇들이 사는 곳에다 버리고는 떠나 간다.데이빗의 간절한 목소리를 뒤로 하고....

에덴 동산에서 죽음이 있는 땅으로 버려진 순간이었다.
만약 데이빗이 그 엄마의 사랑을 받으려고 보다 덜 노력했다면 영원히 낙원에서 죽지 않고 살 수 있었을까?

프로그램이란 무엇일까? 우리 인간들의 생체에 집어 넣어진 유전자들의 프로그램들은 무엇일까? 우리가 과연 이 지구라는 조그마한 실험실 안에서 데이빗과 같은 정형화된 프로그램의 틀에서 문화를 만들고 과학을 연구하고 철학과 종교에 심취하고 있는 것이 아니라고 어떻게 확인 할 수 있는가?

우리는 새로운 금속물질로서 기계를 만들고 그 기계의 기계적이고 경직된 움직임을 못 마땅해 하고 거기로 부터 우리가 소유하는 생체라는 물질이 대체 될 수 없는 아주 놀라운 물질이라는 것을 확인하고 있지만 누가 장담하랴,사실은 기계의 부속품이 되는 금속 물질들이 더 고차원적인 물질에 해당 하는 것들로서 훗날 생체 물질들을 더욱 정교하게 설계하고 만들어 내는 창조기계로 더 적합하게 쓰일른지 알 수 없는 일이 아닌가 !


데이빗은 거기 그 고난의 땅에서 죽을 고비(고철로 될 고비)를 넘기며 자기를 진짜 사람으로 만들어 줄 푸른 요정을 신앙하게 된다.푸른 요정만이 자기를 진짜 사람으로 만들어 줄 구세주로서 확신하고 모든 운명을 건다.옆길도 보지 않고, 이성적이고 경험 많은 동류인 어른 인조인간의 경고와 충언에도 아랑곳 않고 오히려 그들과 단절된 사상과 집념을 가진 고상한 이방인이 되어 과감히 안녕! 하고 결별해 버리는 아집적인 뜨거운 믿음으로 그는 푸른요정을 찾아 나선다.

지극한 찾아 나섬은 성경 말씀의 한 구절을 연상케 한다."구하라 얻을 것이요,찾으라 찾을 것이요 두드리라 열릴 것이다" 결국 이 말씀대로 데이빗은 자기가 이를 수 있는 최종 목적지에 다다른다.

그곳은 바로 인간의 문명이 한때 찬란했던 과거의 도시,이미 극점의 얼음들이 모두 녹아 내려 반쯤 잠긴 도시였다.거기에 이르렀을 때 뜻 밖의 복병을 만난다. 그것은 자기를 꼭 빼다 닮은 또 하나의 형상,데이빗이었다.

데이빗이 자기에게 푸른 요정이 있는 곳을 알려줄 로빈 박사의 방에 들어 섰을 때에 거기에 자기와 똑 같은 다른 데이빗이 앉아 있는 것을 보았다.그 다른 데이빗은 자기가 진짜 사람이라고 말한다.그것은 환상과 같은 속삭임이 되어 데이빗은 혼란으로 가득찬 머리를 부수기 위해 다른 또 하나의 모조품 데이빗을 부수어 버린다.

자기의 유일성에 대한 도전은 용납 할 수 없으며 무엇보다도 複數性에서 오는 것은 예비품을 의미 한다기 보다는 침략을 의미한다고 하는 것이 더 정확하기 떄문이다. 또한 무엇인가를 지극한 마음으로 찾다 보면 늘 상 있게 되는 내재적인 불안감이 조명하는 환상과 혼란을 잘 처리 한 것이다.

그리고는 뒤이어 등장하는 로빈 박사는 자기가 창조주 아버지인 것을 데이빗에게 고하면서 실험실 안의 여러 데이빗 모형들을 보여 준다.거기서 데이빗은 자기의 태초의 모습인 그 회사의 로고인 마크를 본 것이다. 데이빗은 순간 충격을 먹는다.

자기가 한낱 이러한 실험실에서 창조된 물건에 불과 하다는 것을 안 데이빗은 그토록 갈망하던 엄마의 이름을 부르며 깊은 바다 속으로 투신하여 모든 것을 포기한다. 데이빗이 투신하기 바로 전의 상황은 바로 인간의 과학의 극치인 점이다.인간이 만일 요행히도 인간 자신의 공격성과 투쟁심에서 오는 문명의 단절을 모면하고 우리 인지능력이 허용하는 한 더 발달된 단계로 가면 알 수 있는 것이라고는 자신이 프로그램화된, 정형화된, 그렇게 되도록 꾸며진 실험용 모델에 불과 하다는 것을 아는 것으로 우리의 인지능력은 끝나고 만다는 것을 인간문명의 종착역으로 처리하고 있는 장면이다.왜냐하면 우리가 가지고 있는 태초는 우리가 도달 할 수 있는 프로그램의 끝이니까...

바닷 속으로 갈아 앉은 데이빗은 거기서 뜻 밖에도 수몰된 도시 안에서 그 옛날 화려 했음 직한 놀이 공원 안의 피노키오 지역에서 수장된 푸른 요정의 동상을 본다.

그것은 바로 꿈속에도 그리던 데이빗의 푸른 요정이었다.그것은 분명 하나의 수몰된 동화속 동상에 불과 한 것이었지만,이미 푸른 요정이라는 화두에 넋이 나가 있는 상태의 데이빗에게는 그대로 푸른 요정의 현신(顯身)인 것이다.

데이빗은 환희의 미소를 지으며 푸른 요정 앞에 앉아 빌고 또 빈다.'푸른 요정님,저를 사람으로 ,진짜 사람으로 만들어 주세요!" 라고...이 똑 같은 구원의 성취를 담은 말을 데이빗은 인조인간에게 심어진 동력이 다 할 때까지 반복한다.밤이고 낮이고.... 다음 날도,,,그 다음 날도,,또 그 다음 날도...

마치 2000년 내리 아버지가 빌던 것을 아들이 빌고 그 아들이 빌던 것을 그 아들이 빌고 또 그 아들의 아들이 비는 것처럼..

장면은 바뀌어 그로부터 2000 년이 지난 후의 장면이다.인류는 멸망한지 오래 이고 남아 있는 것이라고는 빙하에 덮혀 있는 고고학적인 가치로서의 잔재들 뿐이다.

왜 하필 2000년 일까?
예수가 간지 2000년이 지나서 일까?

안락한 의자와 같이 생긴 비행 물체가 이미 빙하기에 든 지구의 옛 도시 위를 얼음 위를 달리는 듯 미끄러져 들어 간다.이 비행물체에는 생각만으로 서로 의사소통을 하는 생체물질이 아닌 것들로 이루어진 외계인들이 타고 있다.어찌 보면 금속물질로 온 몸을 감싸고 있는 듯한,性적 구분이 없는 외양을 한 이 외계인,어쩌면 이것이 진정한 모든 것의 원인 되는 물질인지도 모른다는 메시지를 담고 생체 물질이었던 인간문명의 리바이벌을 위하여 온 것일까?

이 외계인들은 이미 멸망 하고 없는 인류문명의 흔적을 찾아서 곧 바로 피노키오의 전설을 믿고 2000년 전에 바닷속에 빠져 아니,자기의 신앙심의 깊은 심연 속에 빠져 있는 데이빗에게로 간다.신은 그렇게 믿음의 계곡을 찾아 오게 마련인지도 모른다.

그 바다 속,아니 신앙의 심연속에는 아직도 데이빗이 푸른 요정을 마주한 채 눈을 뜨고 있지만 이미 동력이 바닥 난 상태이므로 말 없이 마주하고 있는 데이빗에게 손짓 하나로 동력을 전달한다.
부활은 시작 된 것이다.

드디어 2000년 의 시간을 지나 깨어난 데이빗,그러나 그에게는 2000년 이란 존재하지 않는다.그는 다만 계속적으로 그래 왔던 기억으로 푸른 요정에게 다가가 가장 존경하는 믿음으로 이미 얼음이 되어 버린 형체에게 손을 대는 순간 만질 수 없는 것을 만진 외경에 대한 존엄이 복수하듯이 푸른 요정은 기나긴 세월을 의식하여 스스르 무너져 내리고 만다.

마치 엠마오 가는 길에서 한 저 예수의 한 마디,"아직 나를 만지지 말라!"에 대한 불복종의 종말이란 어떠한가를 보여 주는 것처럼...

신앙이란 이름의 신기루는 만져서는 안된다. 만지면 그것은 여지 없이 부서지고 만다. 그대는 주저 앉게 될 것이다.그것은 그냥 그대로 있게 내 버려두어야 하는 데 만져버렸으므로 너는 사탄의 저주를 받은 것이다 이 말썽꾸러기 데이빗아!

순간,데이빗의 황당함은 이루 말 할 수 가 없어진다. 자기를 사람으로 구원해 줄 마리아를 닮았고 천사를 닮았고 예수를 닮은 이 형상이 힘 없이 무너져 내리는 것을 보고 그 모든 것이 허당이었다는 절망에 젖어 있는 데이빗.

그 때에 데이빗의 절망감을 감지한 절대자 외계인은 만들어진,프로그램화된 인조인간에게 깊은 애정을 표하면서 "네가 행복하기를 바란다!'는 메세지를 준다. 새로운 프로그램을 업그레이드 한 것이다.행복이라는,,,

그리하여 그 데이빗의 메모리에 있는(기억하고 있는) 2000 년 전의 인류문명을 모니터한 외계인들은 데이빗에게 2000년 전의 모습을 재생한 다른 차원의 공간을 제공한다.

하지만 데이빗은 그것이 자기의 기억을 모니터하여 제공된 다른 차원의 공간이라는 것을 모른 채 즉,환상이라는 것을 모른 채 드디어 자기의 믿음이 자기의 소망이 이루어진 그 곳 바로 낙원이라고 생각 되는 그 곳이라고 안다.

그렇다,누가 알랴,그대의 시간과 공간은 한낱 그대의 환영일지도 모른다는 것을...! 어쩌면,오래 전의 기억들이 나타나 움직이고 있는 것이 바로 이 나 일지 누가 알랴!

그 때 데이빗을 부르는 부드러운 목소리....그것은 바로 자기가 그토록 바라고 바라던 푸른 요정의 음성이었다. 데이빗은 푸른 요정이 부서지지 않고 나타나 준 것에 대해 한 없는 신뢰를 나타내지만 사실은 그 전능한 외계인이 비춰주는 멀티비죤 이미지 데이타에 불과 한 것이었다.

그것은 천사의 모습이요,인간에게 대신 메시지를 전달 하는 매개체로서의 예수의 모습을 연상케 하는 장면이다.하지만 우리의 데이빗에게는 그것은 아무래도 상관 없다는 듯 재차 소원을 말한다.'저를 사람으로 만들어 주세요!" 라고.

4차원 공간에서 마치 한 쪽 방향으로만 투명하게 만들어진 방안에서 다른 쪽을 관찰 하는 형사들 처럼 허공에서 모니터링 하고있던 외계인들은 그 멀티비죤인 푸른요정에게 소원대로 이루어 진다고 말하라고 한다.

드디어 데이빗은2000년 전 프로그램화된 대로 자기의 기능에 충실 할 수 있는 엄마를 재생 받은 데이빗.


그러나,그 재생된 엄마는 2000년의 시간을 거슬러 올라가는 숨가쁜 기억의 뛰박질로 모든 에너지를 쏟아 넣은 탓일까? 한번 지나간 시공은 똑 같은 사람이 다시 되 밟을 수 없다는 현대과학의 이론을 뛰어 넘을 수 없다는 것과 영화만이 가지는 만화 같은 연출사이에 스필버그는 외계인의 거의 전능한 힘으로 처리 하여 하루만의 삶으로 다시 영면해야 한다는 것을 데이빗에게 고지하게 하는 스필버그..

그러한 하루만의 행복을 위하여 2000년을 기다려온 것은 하루가 2000년 일 수도 있다는 데이빗의 철학적인 말로 인하여 그리 심하게 생각 되어지지는 않는다.철학적인 언변은 그런 힘이 있다.

그러한 2000년 과 같은 하루를 보내고는 떨어지는 해의 그림자를 조금이라도 가리기 위하여 방의 모든 커텐을 내리고 엄마 곁에 들어 누워 마치 진짜 사람 처럼 눈물을 흘리며 그리고 그렇게 바라고 바라던 꿈속을 간다.

결국 데이빗은 처음 부터 끝까지 프로그램화된 채로 존재 하다가 프로그램화 된 대로 눈을 감는다. 아마도 그가 다시 눈을 뜬다 해도 그것은 프로그램화 되었기 때문일 것이다.

이 영화에서 데이빗은 우리 인간의 신앙심이고 맹목이고 정형화된 의식들이다. 창조되었다면 그것은 슬픈 일이다.창조한 존재들에게는 오락거리요 실험적인 것이겠지만 피조 된 것에는 절실 그 자체이다.

왜냐하면 절실하도록 프로그램 된 것이 생체물질을 가진 인간에게도 잘 먹혀 들여 가는지 보는 것이 생체물질이라는 특이한 물질을 창조한 다른 물질의 결정체의 목적인지 도 모르니까..그 특이 물질들의 존재는 어쩌면 새로운 이 생체물질,그러니까 신진대사 활동을 일으키며 끊임없이 생존을 구하는 인간들에게서 유연함과 역동적인 가능성을 보고 싶어 했는지 모른다.바로 자기 자신들의 금속적인 물질체를 벗어 나기 위하여...

^^
아니라고?
하느님이 우리를 사랑하셔서 구원해 주시는 것이라고?
그렇게 믿는 당신에게 당신이 만나는 구원은 기껏해야 저 데이빗의 그것일 뿐 일지도 모른다 라는 조소를 만들어 보내 면서 나와 스필버그는 슬며시 극장을 빠져 나와 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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